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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에 해당되는 글 6

  1. 2010.10.22 창경궁,창덕궁 답사..
  2. 2010.10.21 11월 자선공연
  3. 2010.07.01 그리움이 쌓이면 어떻게 되죠~~
  4. 2010.05.16 5월공연...
  5. 2010.04.12 공유의 경제.
  6. 2010.03.18 평행선
2010. 10. 22. 20:36

창경궁,창덕궁 답사.. 카테고리 없음2010. 10. 22. 20:36

        지금보니 우리네 궁궐의 단청이 가을과 정말 많이 닮아 있네요..하늘과 땅과 사람 사이에서 눈으로 보는 가을은
      사람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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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1. 01:53

11월 자선공연 행사 알림2010. 10. 21. 01:53

희망세상의 11월 자선공연장소는  청운 양로원 입니다.

이곳은 희망세상이 약 15 년 넘게 공연해 온 곳입니다.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해 있고  110 분의 할머님들이 생활하시는 곳입니다.

공연일시: 11월  7일 일요일  / 오후 2시

참가 자격: 희망세상을 아는 모든 분들,그리고 마음을 나누고자 하시는 분들

공연내용:판굿.양반춤.설장구.가야금산조. 난타.앉은반기초가락. 민요.영남사물놀이 등 
            
             다양한 내용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1월  7일 일요일에  할머님들께 따뜻한 마음을 안겨드리러 가요~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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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쌓이면 내가 어디에 있든 주위는 전부 똑 같아 보입니다. 휘황 찬란한 뉴욕의 대도시이거나 중국의 대도시 이거나
아니면 시골 여념집 어느 골목이거나...모든 것이 뿌옇게 변해버리면....그리움은 배가 되어 가슴이 아픕니다..
볼 수 있고 기다릴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정말 행복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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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6. 23:25

5월공연... 행사 알림2010. 5. 16. 23:25

5월 공연 알립니다.

5월 29일 마지막주 토요일 2시이고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타4층입니다.

차량봉사는 권홍태님께서 제공하기로 하셨습니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이 조금  다채로워질듯 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진도북춤과  최강 미모를 자랑하시는

아리따운 여인두분께서  경기민요를 열창하실 것입니다.

희망세상을 아시는 모든 분들께 부탁드리나니..그날의 공연을 위하여

희망의 에너지를 쏘아주세요 슈~웅^^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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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2. 22:50

공유의 경제. 카테고리 없음2010. 4. 12. 22:50

공유의 경제...

이런 글을 접했습니다.

(소유의 문화에 바탕을 둔 소비주의 경제와는 달리, 공유의 경제는 주는 문화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려워 보이거나 야심적이고 모험적으로 보일지 모르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욕구는 그들이 신앙이 있거나 없거나 간에 그들 존재의 가장 깊숙한 마음 속에 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의 경험을 통하여 공유의 경제가 보편적으로 널리 확산되리라는 희망이 세워 집니다.)


경제란 소유의 관점에서 본다면 분명 소비와 소유의 카테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경제 행위란생산과 교환을 지배하는 근원적인 사회, 정치적인 배후로의 집착이 아닐까 합니다만, 여기 접한 글 한 귀절로 참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일반적인 경제 논리로 살펴보자면 분명 논리적으로도 설명되어 질 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하기도 하구요.
글로벌 시대 나눔의 실천은 사회적으로 여기 저기서 소소하지만 시도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나눔의 시대를 함께 살아 가야  할 의무와 책임이 가슴에 생기는군요. 
주는 문화..이로인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에 밝은 빛이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이 싹 텃으면 합니다..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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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8. 00:31

평행선 카테고리 없음2010. 3. 18. 00:31

길과 사람은 항상 같이 다닌다...
길과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는 세상의 둘도 없는 친구이리라.
그래서 사람은 길을 믿고 길은 사람을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랑이리라.
그래서 오늘도 사람인 나는 길을 믿으며 걷고 있는 것이리라.
우리 함께 가는 길과 사람 같은 친구이고 싶다.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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