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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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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21. 13:05

2006년 5월 20일 중랑천 공연.. 지난 행사2010. 3. 21. 13:05


제 기억으로는 정말 흥겹고 재미난 공연이었던 것을 생각합니다.
막걸리와 부침개도 먹을 수 있었고 아이들의 공연이나 태권춤 까지 볼 수 있었던 기횔 가질 수 있었으니
그리고 야외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었다는 즐거움이 떠오릅니다..
또 한 번 기회를 가져볼 요량으로 함 계획을 세워봐야 겠군요..^^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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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21. 12:55

2008.09.20 서울노인복지관_ 지난 행사2010. 3. 21. 12:55

 벌써 2년 전의 기억입니다만..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 오래 사세요~~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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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하나 하나 정말 곱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갔어도 세상 한 켠 소중한 마음 나누고 왔겠죠~~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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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정리 못 한 것을 정말 후회 할 때가 바로 이 순간인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사진 더 좋은 사진 그리고 그리운 얼굴들이 분명 어딘 가에 있을 터인데..
  하지만 찾고 또 찿아 보죠 뭐~~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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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21. 12:28

철커덩 철커덩... 카테고리 없음2010. 3. 21. 12:28


지하철 내부를 본 것은 처음이다. 그것도 자세히
또한 달리는 기차의 뒷 편에서 바깥을 넘 본 것도 처음이다.
빨려 들어 갈 것 같은 느낌 보다는 마음속의 흥분을 쏟아 내는 듯 한 착각을 갖게 되던데..
왜 그럴까....
지친 발걸음이 향하는 곳...그래도 내겐 지친 몸, 마음 기댈 수 있는 곳 한 곳 쯤은 알고 있어 다행이다..
어서 빨리 희망세상 사진 올려야 하는데..^^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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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20. 12:11

법정스님의 좋은글 모음 카테고리 없음2010. 3. 20. 12:11


법정스님의 좋은글 모음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

- 무소유-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 홀로 사는 즐거움 -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떠나기-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 오두막 편지-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 는 것이다.

- 물소리 바람소리-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 홀로 사는 즐거움-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 산방한담 -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 홀로 사는 즐거움 -



가슴은 존재의 핵심이고 중심이다.
가슴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
생명의 신비인 사람도,다정한 눈빛도,
정겨운 음성도 가슴에서 싹이 튼다.
가슴은 이렇듯 생명의 중심이다.

- 오두막 편지-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 산에는 꽃이 피네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달로 있는 것이 아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 산에는 꽃이피네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버리고 떠나기-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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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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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8. 00:31

평행선 카테고리 없음2010. 3. 18. 00:31

길과 사람은 항상 같이 다닌다...
길과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는 세상의 둘도 없는 친구이리라.
그래서 사람은 길을 믿고 길은 사람을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랑이리라.
그래서 오늘도 사람인 나는 길을 믿으며 걷고 있는 것이리라.
우리 함께 가는 길과 사람 같은 친구이고 싶다.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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