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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패 희망세상의 4월 공연나눔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삼육재활병원'입니다.

일시: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오후 1시

희망세상집결은 오전9시이고

출발은 오전 10시이고

공연은 오후 1시입니다.

지방이고 계절이 봄인지라 야외로 나가는 차량들이

많을듯하여 일찍 서둘러야 할듯 싶습니다.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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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9. 22:15

여행.. 카테고리 없음2010. 4. 19. 22:15

남쪽의 봄 바다는 이제 여름의 가운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겨울의 추위와 시샘의 계절 봄의 싸늘함을 뒤로하고 결국 여름의 활발한 삶은 다시금 찾아 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가야 할 또 다른 길을 위해 힘내고 열심히 가야 할까 봅니다.또 다른 겨울을 준비하기 위한 지금부터의 여정...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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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3. 22:37

봄의 기운... 카테고리 없음2010. 4. 13. 22:37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몸도 마음도 봄의 기운을 맞이 할 채비를 잠깐 잊은 듯 합니다..하지만 춥고 바람부는 날씨라 하더라도 꽃은 피고 푸른 새싹이 들판 뿐만이 아니라 가녀린 나뭇가지에도 고개를 들었습니다. 사실 오래전에 자신들의 존재를 보여 주었지만 느끼지 못 했겠지요. 어려움에 처한 그리고 많은 고민에 빠진 분들에게도 춥지만 봄의 따스한 기운을 내어 놓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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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2. 22:50

공유의 경제. 카테고리 없음2010. 4. 12. 22:50

공유의 경제...

이런 글을 접했습니다.

(소유의 문화에 바탕을 둔 소비주의 경제와는 달리, 공유의 경제는 주는 문화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려워 보이거나 야심적이고 모험적으로 보일지 모르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욕구는 그들이 신앙이 있거나 없거나 간에 그들 존재의 가장 깊숙한 마음 속에 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의 경험을 통하여 공유의 경제가 보편적으로 널리 확산되리라는 희망이 세워 집니다.)


경제란 소유의 관점에서 본다면 분명 소비와 소유의 카테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경제 행위란생산과 교환을 지배하는 근원적인 사회, 정치적인 배후로의 집착이 아닐까 합니다만, 여기 접한 글 한 귀절로 참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일반적인 경제 논리로 살펴보자면 분명 논리적으로도 설명되어 질 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하기도 하구요.
글로벌 시대 나눔의 실천은 사회적으로 여기 저기서 소소하지만 시도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나눔의 시대를 함께 살아 가야  할 의무와 책임이 가슴에 생기는군요. 
주는 문화..이로인해 어려운 이웃과 사회에 밝은 빛이 되었으면 합니다.. 
희망이 싹 텃으면 합니다..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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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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