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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철도청주최로 열리는 청량리역  새로운 역사 개소식에
대한
길놀이 공연이 있습니다. 희망세상과 땅울림의 연합행사이며 낮1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신명나게 청량리역을 지치고 오겠습니다.

오늘 오후쯤에 비나 눈이 내린 후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저녁수업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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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청운양로원공연에 이어서 4월에는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타로 갑니다.

2007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만 4년째입니다.

5층으로 되어 있어 매월마다 한 층씩 돌아가며 공연을        펼치고  있답니다.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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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13:05

2006년 5월 20일 중랑천 공연.. 지난 행사2010.03.21 13:05


제 기억으로는 정말 흥겹고 재미난 공연이었던 것을 생각합니다.
막걸리와 부침개도 먹을 수 있었고 아이들의 공연이나 태권춤 까지 볼 수 있었던 기횔 가질 수 있었으니
그리고 야외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었다는 즐거움이 떠오릅니다..
또 한 번 기회를 가져볼 요량으로 함 계획을 세워봐야 겠군요..^^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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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12:55

2008.09.20 서울노인복지관_ 지난 행사2010.03.21 12:55

 벌써 2년 전의 기억입니다만..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 오래 사세요~~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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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하나 하나 정말 곱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갔어도 세상 한 켠 소중한 마음 나누고 왔겠죠~~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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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정리 못 한 것을 정말 후회 할 때가 바로 이 순간인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사진 더 좋은 사진 그리고 그리운 얼굴들이 분명 어딘 가에 있을 터인데..
  하지만 찾고 또 찿아 보죠 뭐~~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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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12:28

철커덩 철커덩... 카테고리 없음2010.03.21 12:28


지하철 내부를 본 것은 처음이다. 그것도 자세히
또한 달리는 기차의 뒷 편에서 바깥을 넘 본 것도 처음이다.
빨려 들어 갈 것 같은 느낌 보다는 마음속의 흥분을 쏟아 내는 듯 한 착각을 갖게 되던데..
왜 그럴까....
지친 발걸음이 향하는 곳...그래도 내겐 지친 몸, 마음 기댈 수 있는 곳 한 곳 쯤은 알고 있어 다행이다..
어서 빨리 희망세상 사진 올려야 하는데..^^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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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0 12:11

법정스님의 좋은글 모음 카테고리 없음2010.03.20 12:11


법정스님의 좋은글 모음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

- 무소유-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 홀로 사는 즐거움 -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떠나기-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 오두막 편지-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 는 것이다.

- 물소리 바람소리-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 홀로 사는 즐거움-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 산방한담 -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 홀로 사는 즐거움 -



가슴은 존재의 핵심이고 중심이다.
가슴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
생명의 신비인 사람도,다정한 눈빛도,
정겨운 음성도 가슴에서 싹이 튼다.
가슴은 이렇듯 생명의 중심이다.

- 오두막 편지-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 산에는 꽃이 피네 -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달로 있는 것이 아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 산에는 꽃이피네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 버리고 떠나기-
 
 
 
 
Posted by uno a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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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 판굿..
송동진 님..북가락에 심취하다^^
탁영희님,장원희님,김판길님,이지연님.정종호님...
가야금병창팀의 민요...
공연 끝난 후 할머님들과 인사중입니다..
 미소 천사이신 김판길님...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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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세상의 회심의 역작^^.. 양반춤(윤호현님,장원희님,이지연님)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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