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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15. 23:52

2월 자선 공연'안나의 집' 후기.. 지난 행사2011. 2. 15. 23:52

지난 2월 12일 토요일에

성북구 길음동에 위치한 안나의 집 공연나눔을

하고 왔습니다.

기존의 '양로원' 개념보다는

'주간보호센타'로 바뀌었고 할머님들도 더 많아지신듯 했습니다.

초급반의 이미숙님과 김민경님은

데뷔 무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침착하게  공연을  보여 주었으며,

중급반의 앉은반설장구는.. 김복차님의 독려와 연습에 대한 부지런함.윤호현님의  피눈물나는 투혼 덕분에(?)

거의 완벽에 가까운 찰떡호흡을 보여주었답니다.

무지개 무용단의 '노기춤'은 할머님들께 웃음꽃을 선사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맛깔스런 민요를 들려주신 고선녀님,

바쁘신중에도 함께해주신 땅울림분들,..

가히 전문가의 느낌으로 공연 사진을 찍어주신 중급반의 이현길님과

김복차 총무님의 멋진 아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희망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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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호현 2011.02.1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초가락팀에 상쇠가(본인) 쬐금? 미흡함이 있어 같이 하신 님들께 죄송하였습니다. 또한 겨드랑이에 종기가 생겨 투혼하는? 저에게 나이팅게일 정신?으로 헌신한 김복차 총무님께 복 많이 받으시길 원합니다. 모두의 협조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어 감사하고 이 모든 것들을 신 선생님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더욱 더 빛났던 공연이었던 것 같아 또한 감사드립니다.
    PS : 신 선생님과 박서현 선생의 날렵한 선반 설장구 공연 진짜 쥑입디다 ^_^

  2. 신순애 2011.02.17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세상 홈피를 읽어주시고 꼼꼼한 댓글달기..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