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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에 나온 희망세상 기사 '에 해당되는 글 4

  1. 2012.02.14 오마이 뉴스 기사
  2. 2012.02.14 지난 행사 및 기사들
  3. 2011.12.23 지난 일본 공연
  4. 2011.12.23 SBS의 뉴스와 생활경제에 나온 희망세상

오마이뉴스에 나온 희망세상 기사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91222


Posted by 희망천사
지난 행사 사진들과 기사들인데 인터넷에 올려져 있기에 링크 걸어 놓았습니다.

시립 동부노인 전문 요양센터 홈페이지 사진들
http://www.dbsc.or.kr/newhome/bbs/board.php?bo_table=01_2&wr_id=302

HOME : 센터안내 : 전문요양센터 : 동부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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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토요일

 

짓패 희망세상과 함께하는 흥겨운 풍물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마이데일리에 난 장애인 영화제의 희망세상 기사 추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0026727


이날 영화제 사회는 영화배우 문성근과 임은경이 맡았다. 특히 임은경은 이번 영화제 홍보대사도 맡았다.

영화제는 '짓패 희망세상' 난타팀의 난타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영화제를 주최한 한국농아인협회 변승길 회장이 수화로 "제6회 장애인영화제를 개막합니다"라고 선언했다.


신나는 사물놀이 한마당


【서울=뉴시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변마당에서 열린 제24회 오뚜기축제에 참가한 희망세상 짓패가 신나는 사물놀이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뚜기축제는 뇌성마비인들의 재활의욕을 북돋우고 나아가서 뇌성마비인들이 그간 갈고 닦은 숨은 재능과 장기
【서울=뉴시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변마당에서 열린 제24회 오뚜기축제에 참가한 희망세상 짓패가 신나는 사물놀이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뚜기축제는 뇌성마비인들의 재활의욕을 북돋우고 나아가서 뇌성마비인들이 그간 갈고 닦은 숨은 재능과 장기

【서울=뉴시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변마당에서 열린 제24회 오뚜기축제에 참가한 희망세상 짓패가 신나는 사물놀이공연을 펼치고 있다.

오뚜기축제는 뇌성마비인들의 재활의욕을 북돋우고 나아가서 뇌성마비인들이 그간 갈고 닦은 숨은 재능과 장기를 발휘케 하여 일반 사회에서 뇌성마비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삼고자 하며, 아울러 자매결연 기관인 일본 전국지체부자유아자 부모회연합회의 뇌성마비인과 그 가족도 참여하게 함으로써 민간차원의 한일 친선 교류를 증진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축제이다. /이명근기자 myung@newsis.com




Posted by 희망천사
 
일 정 : 2005년 12월 19일 -23일
공 연 :  20일 일본 입일 고등학교 초청  기옥 시민회관
21일 : 한국YMCA(일본내),온도후 후원, 신간사 주최 ,YMCA 스포츠홀 
 
첫째 날은 청중이 1000명 정도이고
둘째 날은  재일교포 및 단체에 계신분들 250명 이라고 하네요.
가서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희망천사

http://news.sbs.co.kr/society/society_NewsDetail.jhtml?news_id=N1000124057&gubun=3

[나눔의 행복] '짓패, 희망세상'   2006-05-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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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울 마포에 위치한 한 노인복지관.

질펀한 풍물놀이가 한 판 걸쭉하게 펼쳐집니다.

신명나는 가락에 할머니들은 시선 고정.

두 손 모아 박수도 치고, 덩실덩실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올해 18년째 풍물공연 봉사를 하고 있는 '짓패, 희망세상'사람들입니다.

지난 87년 황해도 무속을 연구하는 모임에서 출발해 지금은 각종 자선공연과 국악교육을 하고 있는 '짓패 희망세상'

주부와 직장인 등 40여 명이 모여 이름처럼 우리 전통 가락으로 희망 가득한 세상을 꿈꾸고,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길희/'짓패 희망세상' 봉사자 : 기쁩니다. 봉사하는데 따라다니며 배우고, 나이드신 분들하고 같이 어울린다는 게 최고입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한 짧은 공연이었지만 노인들의 나른한 오후시간을 채워준 흥과 여운은 곱절 이상입니다.

[배진영/서울시 남가좌동 : 좋았어. 너무 좋아서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더라고…]

늦봄 향기가 묻어나는 오후 무렵, '짓패, 희망세상'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무료 국악교실을 열립니다.

작년 5월부터 전통문화를 배우고 싶어 하는 인근 지역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북과 장구를 가르쳐주고 있는데요.

아이들도 여기서 배운 솜씨로 양로원 공연봉사를 가기도 합니다.

[김혜연/홍릉초등학교 4학년 : 양로원 공연 갔었는데 할머니들도 기뻐하시고, 아이들이랑 (공연)하는 게 너무 즐거웠다.]

놀이처럼 몸으로 익히는 가락에서 아이들은 우리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고경자/'짓패 희망세상' 대표 : 큰 뜻은 없더라도 우리리듬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라져가는 전통 문화도 알리고, 또 이것을 나눔으로써 따뜻한 희망 만들기를 해오고 있는 '짓패 희망세상'.

[ 우리의 희망을 가지고 온 곳에 돌아다니면서 희망으로 전파를 하고, 희망을 만들고 희망을 주자.]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이들의 아름다운 공연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이병태 기자 btlee@sbs.co.kr <script language=javascript> //해당 유저의 마이스테이션 팝업 띄우기 function f_openUserStation( user ){ myStation = window.open("http://uporter.sbs.co.kr/"+user, "uporter", "width=954, height=661,status=no,menubar=no,resizable=yes,scrollbars=yes");//팝업 띄위기 934*611 myStation.focus(); // 떠있으면 포커스주기 }//end of func.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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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희망천사